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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12-24 12:10 조회6,5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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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빌리파이

    아빌리파이는 DSS (Dopamine Serotonine System Stabilizer) 의 작용기전으로 불리는 약입니다. 다시말해서 기존의 약제는 도파민 분비를 차단하여 증상을 개선시키는 반면, 아빌리파이는 말그대로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분비를 적절히 조절하여 증상을 개선시키는 약입니다.. 리스페달과 같은 이전의 약제들은 도파민 분비를 차단시켜 환자를 가라앉게 하는 약이라고 보시면 되고, 아빌리파이는 환자가 축 쳐지게 하는 것보다 정상인처럼 활성을 어느정도 줄 수 있는 약입니다. 물론 환자상태마다 반응은 다르겠지요...도파민이라는 것을 아드레날린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심 이해가 될겁니다. 아드레날린 분비가 많으면 사람이 좀 뜬다고 하잖아요..
     아빌리파이는 한국에서는 2004년 3월경에 발매가 되었고, 항정신병 약물중에서 가장 최근의 약물입니다. 신약이죠.. 물론 부작용도 있습니다만, 기존의 약제에 비해 가장 부작용이 적은 약제로 알려지고 있고 효과도 기존의 약제와 동등한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빌리파이의 부작용들]

    1.아빌리파이의 근골격계부작용: 빈번한 - 근경련; 때때로 -관절통, 뼈 통증, 근무력증, 관절염, 관절증, 근육 약화, 연축, 윤활낭염; 드문 - 횡문근 융해증(다리가 떨림), 건염, 건초염, 류마티스 관절염, 근육병증



    2.인식력과 운동수행력의 약화 가능성
    다른 항정신병 약제와 마찬가지로 아빌리파이는 판단, 사고 또는 운동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아빌리파이 치료가 환자들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해질 때까지 환자들은 자동차를 포함한 위험한 기계를 조작할 때 주의해야 한다.



    3.더 자세한(전문적) 내용

    1) 신경이완 악성 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아리피프라졸을 포함한 항정신병약의 투여와 관련하여 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NMS)라는 치명적일 수 있는 증상군이 때때로 보고되었다. 아리피프라졸 치료시 두건의 NMS가 전세계에 걸친 시판전 임상에서 발생했다. NMS 의 임상증상은 고초열(hyperpyrexia), 근강직(muscle rigidity), 정신 상태 변화 및 자율신경 불안정의 증거(불규칙한 맥박 또는 혈압, 빈맥, 발한 및 심부정맥)이다. 추가로 creatine phosphokinase 상승, 미오글로빈뇨(횡문근 융해) 및 급성 신부전 등의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후군이 있는 환자에 대한 진단평가는 복잡하다. 진단을 내리는데 있어서 중대한 의학적 질병(예, 폐렴, 전신감염 등)과 치료하지 않았거나 부적절히 치료한 추체외로 징후 및 증상(EPS) 모두 포함된 임상적 증상이 있는 환자는 제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별진단시 고려할 다른 중요한 사항에는 중추 항콜린 독성, 열사병, 약물열 및 원발 중추신경계 병리가 있다.

    NMS 발생시에는 1)항정신병약과 치료에 필수적이지 않은 다른 약물의 투여를 즉각적으로 중지하고, 2)강도높은 대증치료 및 의학적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3)병발한 중대한 의학적 문제 중 특별한 치료법이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해당치료를 실시해야 한다. 병발증이 없는 NMS에 대한 약물요법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만일 환자가 NMS에서 회복된 후 항정신병약 치료를 요구하는 경우, 약물치료의 재시도는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한다. NMS의 재발이 보고된 바 있으므로 환자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여야 한다.


    2) 지연성 운동이상증(Tardive Dyskinesia)
    항정신병약으로 치료받는 환자에서 잠재적으로 비가역적, 비자발적인, 이상운동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증후군은 고령자, 특히 여성 고령자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어떤한 환자에서 이 증후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이환율에 의존하여 투여 초기에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지연성 운동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에 있어서 항정신병약 제품 간에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지연성운동장애가 발생할 위험 및 비가역적이 될 가능성은 치료기간이 길어질수록 및 해당 환자에 투여한 항정신병약의 총 누적용량이 증가할수록 증가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 빈도는 더 낮지만, 낮은 용량에서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 투여 후 발생할 수도 있다.

    항정신병약의 투여를 중지하면 증후군은 일부 또는 전부 완화될 수도 있지만 지연성 운동 장애 환자에 대한 치료법은 알려져 있지 않다. 항정신병치료 자체가 증후군의 증상 및 징후를 억제(또는 부분 억제)할 수도 있으므로 이로 인해 근원적인 진행을 감춰버릴 수도 있다. 증상억제가 증후군의 장기 진행에 미치는 영향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이러한 사실을 고려할 때, 아빌리파이는 지연성 운동장애 발생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처방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만성 항정신병 치료는 (1) 항정신병 약제에 반응 한다고 알려져 있고 (2) 만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 중, 잠재적 유해성이 더 적은 동등한 효과의 대체약물이 없거나 부적절한 환자에 대해서만 사용해야 한다. 장기투여가 필요한 환자에서는, 만족할만한 임상반응을 가져올 수 있는 최저용량과 최단투여기간으로 투여 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투여 해야 할 지에 대한 필요성을 주기적으로 재평가해야 한다.

    아빌리파이 투여 환자에서 지연성 운동장애의 증상 및 징후가 나타나면, 약물 투여 중지를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환자에서는 이러한 증후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빌리파이 투여가 필요할 수도 있다.


    간질 및 부분발작(초점발작), 원발성 및 2차적으로 전신화된 강직간 대발작(대발작), 유·소아의 간질(특히 정형·비정형성 결신발작).

    리보트릴은 클로나제팜의 출시상표중 하나입니다.
     
    < 리스페달 [risperdal] >
     
    성분명은 리스페리돈(risperidone)이며, 리스페달은 상품명이다. 선택적 모노아민(Monoamine) 길항제로서 뇌 속에서 도파민이나 세로토닌 등에 대한 균형 있는 길항작용으로 신경전달물질의 과잉작용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의 정신병 약물치료제에 비하여 운동기능을 억제하거나 간경변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성 증상뿐만 아니라 음성 및 정동성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양성 증상이란 환각·망상 사고장애나 지나친 적개심·의심 등을 가리키며, 음성 증상이란 둔마된 정동(), 감정적 또는 사회적 위축, 대화 감퇴 등을 가리킨다. 정동성 증상이란 우울병이나 병적인 죄책감 또는 불안감을 가리킨다. 이밖에 정신병 증상이 뚜렷한 치매 환자의 행동장애를 치료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2000년 9월 현재 엘리릴리앤드컴퍼니자이프렉사와 함께 전 세계 정신분열병 치료제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널리 처방된다.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 자이프렉사 [Zyprexa] >
     
    성분명은 올란자핀(olanzapin)이며, 미국의 일라이 릴리 제약회사가 개발하였다. 1996년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미국식품의약국)의 사용 승인을 얻어, 치료에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동반하고 사회적 소외를 불러일으키는 질환인 정신분열병에 가장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치료제로 전세계에서 널리 사용된다. 1999년 10월부터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정신분열병은 환청이나 환시, 망상 등의 양성 증세와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음성 증세로 나누어지는데, 올란자핀은 이런 두 가지 증세에 고루 효과를 나타내고 부작용인 추체외로()계 이상 증세를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같은 계열의 성분인 클로자핀(clozapine)이 과립성백혈구를 감소시키는 부작용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약효를 나타내는 장점을 보인다.

    이 약의 작용기전은 도파민 수용체에 친화성을 나타내는 도파민 길항제로서 항콜린 작용과 세로토닌 차단 효과에 의한 급성 및 만성 정신분열증, 정신분열형 장애, 분열정동형 장애 및 정신분열 등과 관련된 기타 정신 질환에 효과가 있다.

    미국 시장에서 발매된 이후 제약산업 최고의 시장 점유율 성장 기록을 세웠으며, 1998년 1월에는 《비즈니스위크》지에 최고의 신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 2000년에는 FDA로부터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급성 조증(acute mania)을  단기간 치료하는 추가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얻었다.
     
    < 쎄로켈(Seroquel, quetiapine) >

    양극성장애 조울증 치료제 ‘쎄로켈 서방정’ 

     

    < 인베가 >

    정신분열병 … 치료제 인베가 서방정 보험 적용 外 인베가는 혁신적인 서방형인 오로스 기술을 사용해 24시간 동안 체내 약물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준다. 약물농도가 일정하므로 다른 정신분열병 치료제와 달리 처음부터 유효용량을 먹을 수 있고, 부작용도 상대적으로 적다. 

     

    < 클로자핀(clozapine) >
     

     

     

     

     

    아빌리파이정15mg           Aripiprazole  15mg                   항 정신병약물(Major tranquilizers)
     
    효능 효과                      정신분열병, 양극성 장애
    부작용                                두통, 무력증, 말단부종, 고혈압, 오심, 소화불량, 구토, 변비, 불안, 불면증, 
                                               어지러움, 추체외로증후군, 침분비증가, 기침, 시력 불선명 등
     
     
    프라놀정40mg                Propranolol HCl  40mg              베타 차단제 (β-Blockers)
     
    효능 효과                           고혈압, 협심증, 불안, 빈맥, 갑상선항진증의 보조요법
    부작용                                서맥, 기립성 저혈압, 말초동맥순환장애(레이노증후군), 호흡곤란, 무력감,
                                               흉부불쾌감, 불안, 두통, 어지러움, 졸음, 불면, 우울, 권태, 손의 감각이상,
                                               구역, 구토, 식욕부진, 상복부불쾌감, 간 효소수치(ALT, AST)의 상승 등 
     
     
    리보트릴정                     Clonazepam  0.5mg                  항 경련제 (항 전간제)
     
    효능 효과                           간질 및 부분발작, 대발작 등
    부작용                                졸음, 어지러움, 무기력, 보행이상, 호흡곤란, 침분비증가, 구역, 구토, 식욕부진,
                                                간 효소수치(ALT, AST)의 상승, 신경과민, 두통, 불면 등


     
    스틸녹스정10mg             Zolpidem Tartrate  10mg           수면 진정제
     
    효능 효과                      불면증
    부작용                                졸음, 두통, 현기증, 불면증악화, 환각, 초조, 악몽, 피로, 설사, 오심, 구토 등
     
     
    벤즈트로핀정1mg            Benztropine Mesylate  1mg        항 파킨슨약
     
    효능 효과                      특발성 파킨슨증, 항전신병약 투여로 인한 파킨슨증 등
    부작용                                환각, 의식장애, 신경과민, 흥분, 불안, 권태감, 우울증,
                                               구역, 구토, 변비, 배뇨곤란, 발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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